설날의 피로를 에피오피아 아바야 게이샤 드립 커피로 달래봅니다. 중국 출장을 자주 다니는 남편은 무이커피에 매료되어 올 때마다 맛있는 커피 마시고 싶다며 요청한답니다. 아바야 게이샤는 열대과일의산뜻함과 커피맛에 빠져드는 신맛을 느낄 수 있어 젤 좋아한답니다. 강추드립니다.
무이커피랩